에너지경제

clip20191208130354

(사진=네이버 캡쳐)



[에너지경제신문 나유라 기자] 기상청은 8일 낮 12시 9분 전남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70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2도, 동경 124.96도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