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PYH2019112218500034000_P4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헌법 개정에 대해 "반드시 내 손으로 완수해가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후 6시 총리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헌법 개정 관련 질문에 "여야의 틀을 초월해 활발히 논의해 레이와(令和) 시대에 걸맞은 헌법 개정 원안 마련을 가속하겠다"며 이 같이 답했다.

아베 총리는 "국가의 형태와 관련한 대개혁에 도전해 새로운 국가 건설을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며 "그 선두에 헌법개정이 있다"고 언급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