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외교부는 에콰도르의 여행경보를 콜롬비아 접경지 등 일부만 기존 2단계(여행자제)를 유지하고 나머지는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0월 정부와 원주민측간 대화에 의해 시위가 중단되고 에콰도르 정부가 발령한 국가비상상황도 지난달 초 종료된 데 따른 것이다.

외교부는 "향후 에콰도르의 정세와 치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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