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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신한금융)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은 13일 4차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조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회추위가 끝난 후 신한금융은 브리핑을 열고 "13일 면접을 진행한 위 조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날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조 회장을 차기 회장 내정자로 재선임하는 안을 상정해 의결할 계획이다.

조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임기는 3년이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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