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구혜선 근황 공개

구혜선 근황 셀카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구혜선의 근황 셀카가 화제다.

구혜선은 8일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줘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9일 오전 "댕댕이 자랑. 감자도 관종"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거의 꾸미지 않은 듯한 그녀와 반려견 감자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혼이라는 힘든 일을 겪고도 애써 힘내보고자 SNS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는 지난해 12월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속내를 상세히 털어놔 주목받았다.

구혜선은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에 대해 "교통사고가 난 그런 느낌이었다", "모든 상황이 악몽 같았다"면서도 "억울한 건 다 지나갔다"고 말했다.

그녀는 "저도 저 자신이 혐오스러운 순간이 많았는데 나와 그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과정이 돼야 좋은 이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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