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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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공식블로그 화면 캡쳐)


[에너지경제신문 나유라 기자] 서울시는 4월 1일자로 4급 서기관 직위인 ‘제로페이담당관’을 신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제로페이담당관은 제로페이 서비스 안정화와 공공분야 상시지원 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시 공무원 정원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키로 하고 16일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오는 20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신용카드 등 수수료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서울시가 주도해 만든 간편결제 서비스다.

현재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앱은 네이버페이, 페이코, 리브(KB국민은행), I-ONE뱅크(IBK기업은행), NH앱캐시(NH농협은행) 등 간편결제 앱 12개, 은행 앱 15개다.

서울시는 한강 노들섬 스케이트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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