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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회장이 17일 신규 가맹점 수료식 현장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이 패밀리(가맹점) 사장들과 경력 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제너시스 BBQ는 지난 17일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해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인 패밀리와 신규 경력 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윤 회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사명을 Genesis라고 명명한 것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으로 치킨외식문화의 신기원을 이루자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70억 인구가 ‘잘 먹고 잘살게 하겠다’는 신념으로 창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회장은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경영 철학과 같이 패밀리 여러분들은 우리의 동업자이자 동지이며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흰 쥐띠의 해 그리고 제가 직접 참여한 새해 첫 수료식을 가진 여러분들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료식에 참여한 패밀리 사장들에게 윤회장은 패밀리 사장들에게 반드시 성공하는 프로 사업가가 될 것과, 패밀리가 BBQ고 BBQ의 주인이라며 철저한 분석을 통해 제시한 본사의 정책을 신뢰하고 실행하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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