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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NBA올스타전 행사장에 전시된 셀토스 (사진=기아차 미국법인 영상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아자동차가 올해도 미국 NBA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 올스타전을 찾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 미국법인은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진행되고 있는 NBA 올스타전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아차는 올해로 13년째 NBA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NBA 올스타전은 현지시간 기준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기아차는 시카고 네이비 피어스에 위치한 에이온 그랜드볼룸에 NBA 올스타 아케이드를 열고 'Give It Everything'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었다. 

기아차의 아케이드에서는 그래픽으로 된 농구 코트를 가상 배경으로 해 24초간의 프리 드로우를 하는 챌린지부터 학교를 배경으로 한 1대1 농구대결 등의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로 채워졌다. 

기아차는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 16일(현지시간) 열리는 올스타전 경기 티켓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NBA 올스타 선수들도 해당 장소를 찾아 팬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차는 올스타전 경기가 열리는 유나이티드 센터에는 미국시장에 최근 출시된 셀토스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기도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와 NBA가 손잡은지 13번째 시즌인데 올스타전을 통해 팬들에게 즐겁고 인터렉티브한 경험을 선사해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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