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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구라파 구승준

구라파 구승준 역 김정현 (사진: tvN '사랑의 불시착')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김정현이 연기했던 '구라파' 구승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tvN '사랑의 불시착'이 16회를 끝으로 결말을 맞은 가운데 구승준(김정현 분)이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면서 서단(서지혜 분)과의 사랑을 이뤄낼 수 없게 됐다.

자신을 구라파에서 온 친척이라고 말해왔던 사기꾼 구승준은 서단을 구하다 총에 맞아 사망했다.

특히 묘한 기류가 있었던 두 사람은 내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가 구승준이 의식을 잃으려던 찰나 서단의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들의 사랑이 비극으로 끝난 가운데 '구라파'에도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구라파는 유럽을 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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