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유진 S.E.S. 그리움 언급

콩다방 유진 S.E.S. 언급 (사진: 유진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유진이 S.E.S. 시절을 회상해 화제다.

19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SBS FiL '올드송감상실 콩다방(이하 콩다방)'의 '라떼는 말이야'에서 이본이 유진과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진은 "S.E.S. 활동할 때가 그립냐"는 질문에 "가금 끄립다"며 "셋이서 재미있게 활동을 했다. 그때 어렸으니까 그 힘든 스케줄을 다 소화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그렇게 팔팔할 때가 그립다"고 말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S.E.S.가 인기 있었을 시기인 2002년 12월 해체를 했던 이유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유진은 과거 '무릎팍도사'에서 "재계약을 하더라도 S.E.S.로 가고 싶었는데 소속사에서는 1대 1로 계약하기를 원했다"며 "재계약이 원활하지 않아 이야기를 많이 했고 각자의 길을 가자고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기 있을 때 하는 해체였다. 멋있게 헤어지자고 이야기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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