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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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대한주택건설협회)


[에너지경제신문 신준혁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3월 총 1만8448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주건협 회원사의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25개사가 26개 사업장에서 1만8448가구가 분양한다. 이는 전월(7136가구) 대비 158%가 증가한 1만1312가구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만1544가구(167%)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318가구 △기타지역 4586가구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17가구(98%), 8995가구(189%) 증가한다.

주요 단지는 
시티주택건설이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공급하는 시티프라디움을 비롯해 부산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 사상 중흥-S클래스 대구 달성군 금호어울림 수성구 범어 쌍용 더 플래티넘 대전 동구 가양동 고운하이플러스 울산 동구 울산 지웰시티 자이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영무예다음 청주시 상당구 청주 동남 파라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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