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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3')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하트시그널3'가 첫 방송된 가운데 여성 출연자인 서민재가 임한결에 호감을 표현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출연자들의 첫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서민재는 출연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임한결에게 "약간 안형섭 닮은 것 같다. 아이돌이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뜻으로 한 말이다. 안형섭이 누군지 찾아보면 기분 좋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천인우 역시 "맞다. 뭔가 그런 쪽에 나오는 사람들 닮았다"고 동의했다.

그러나 임한결은 안형섭이 누군지 몰라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칭찬이라는 의미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한편, 서민재가 언급한 안형섭은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최종 생방송까지 진출했으나 16등을 기록하며 아쉽게 탈락했다.

안형섭은 '집사인게 자랑 3'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등의 TV프로그램 및 온라인 방송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아이돌 그룹 형섭X의웅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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