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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에 322개사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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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12월 결산 상장법인 2302개사 가운데 3월 다섯째 주 사이에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인 회사는 392개사로 집계됐다.

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 정기주총을 여는 상장사는 유가증권시장에서 80개사, 코스닥시장에서 252개사, 코넥스시장에서 60개사다.

월요일인 30일에 322개사가 몰렸다. 마지막 주 정기주총을 여는 상장사 10곳 중 8곳 이상이 이날 정기 주총을 여는 셈이다.

이날 정기 주총을 여는 회사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KT 등 71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이치엘비 등 197개사가 있다. 코넥스 시장에서도 54개사다.

31일에는 남영비비안, 하림지주 등 총 70개사가 정기 주총을 연다.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이달 28일까지 정기주총을 개최했거나 개최 예정인 회사는 1887개사다. 이들의 87%가량이 정기주총을 마치는 것이다. 다음달 중에는 코스피 상장사인 폴루스바이오팜 1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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