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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기은세가 주목받는 가운데 띠동갑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 중인 기은세가 26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기은세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이다.

2012년 12살 연상의 띠동갑 남편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지금의 남편을 처음 만난 기은세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1년의 연애 동안 헤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했다는 기은세는 "남편을 만나면서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술을 못마시는데 술을 마시고 남편을 찾아가 결혼하자고 먼저 얘기했지만 결별통보를 받았다"며 "한번 더 거절당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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