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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나이 (사진 : 안보현SNS)


[에너지경제 온에어 이지희 기자] 배우 안보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주요포털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28일 새벽 실시간 검색어에는 '안보현 나이' '안보현 차' '안보현 키' '장근원' '안보현 태양의후예'등 안보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보현은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17년차의 자취 경력의 살림꾼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안보현은 자신의 애마인 '크롱'을 선보였다. 크롱은 어릴 때 부터 가지고 싶었던 드림카로 갤로퍼 리스토어를 자신이 직접 튜닝한 차량이다. 안보현은 "색도 직접 조색해서 만들었다"며 "모델 활동을 할 때부터 하나씩 바꾼 차"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부산체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복싱을 하며 부산시 대표로 활동했지만 대학은 모델학과로 진학했다. 자주 다치는 탓에 부모님이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인터뷰에서 털어 놓기도 했다. 

그는 키가 큰 이유 하나로 모델학과에 들어갔지만 운동을 오래한 탓에 몸이 점점 커져 모델 생활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보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요식 기업 장가 회장인 장대희(유재명)의 장남으로 활약하며 박새로이(박서준)와 대립하며 악행을 일삼는 장근원 역을 맡아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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