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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PD (사진: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 이원일, 김유진 PD 커플이 동반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원일, 김유진 PD는 MBC 27일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 이후 걸그룹 AOA의 설현을 닮은 빼어난 미모의 김유진 PD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원일은 2018년 한 프로그램에서 김유진 PD를 만나 1년 반 정도 호감을 갖고 교제한 끝에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이원일과 김유진 PD의 나이 차가 12살인 사실이 알려져 더욱 시선이 집중되기도 했다.

1979년생인 이원일은 올해 42살이며 김유진 PD는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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