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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원 승리

유혜원 승리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유혜원, 승리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입대한 승리 차 안에서 배우 유혜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포착돼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혜원, 승리는 지난 2018년에도 대만, 중국 등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포착된 바 있다.

당시 대만은 "승리, 유혜원이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라고 보도했고, 중국은 "승리, 유혜원이 네덜란드 호텔 앞에서 포옹하고 있는 모습이 찍혔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반복되는 열애설에도 불구하고 연예인들의 소속사 측은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승리 열애설이 몇 차례 반복되자, 과거 그가 만나고 싶은 스타일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승리는 SBS '미운우리새끼'애서 "그 동안 나쁜 여자들만 만났다. '이 여자는 정말 착하겠지'하고 만나면 더 나쁘더라. 착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승리, 드디어 착한 여자를 만났나?", "유혜원이 모든 걸 감싸안아줄 착한 여자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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