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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으로 관계자가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삼성전자의 멕시코 TV 공장이 가동 중단(셧다운)됐다. 현지 주 정부의 권고와 임직원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조치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멕시코 티후아나에 위치한 TV 공장 가동을 오는 13∼17일까지 일시 중단한다. 멕시코 당국의 권고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앞서 멕시코 연방 정부의 권고로 해당 공장의 셧다운을 검토중이었다.

한편 삼성전자가 멕시코 케레로타에서 가동중인 가전(냉장고, 에어컨) 공장은 정상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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