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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박세리 집, 차, 결혼, 상금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세리가 등장,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박세리 집', '박세리 차', '박세리 상금', '박세리 결혼' 등 키워드가 장악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집, 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반면 상금, 결혼 등 관련 루머들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솔로인 그녀지만 결혼, 이혼 등 관련없는 키워드가 꾸준히 그녀를 괴롭혔던 것.

과거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던 그녀는 "아버지가 결혼을 막고 있다는 루머가 있더라. 부모님이 일찍 하셔서 내가 일찍 하시는 걸 반대하신 적도 있지만 재촉하지도 않으셨다. 내가 안 가고 있고 아빠랑 친해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상금 관련 루머와 관련해 "많다고 하지만 그게 그대로 있겠냐. 총상금은 뉴스에 난 걸로만 보면 상금만 200억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생활을 공개한 그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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