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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부럽지' 전진이 출연 전부터 화제다.

지난 14일 신화 멤버 전진은 자필 편지를 통해 본인의 결혼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와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결혼 소식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그는 오는 25일 방송될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를 통해 속내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같은 소식과 함께 신화 멤버 중 2번째로 유부남이 될 그는 과거부터 이같은 순서를 예고한 바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가정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처음 결혼하는 멤버에게 모든 관심, 물자가 쏠릴 것이기 때문에 신화 멤버 중 3번째 안에 결혼하는 게 목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전진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에릭에 이어 2번째 유부남 멤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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