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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배우 박하나가 예능 출연으로 화제다.

오늘(30일) JTBC '아는형님'에서는 안보현, 이학주와 더불어 악역으로 주목받은 배우 박하나가 출연해 심상치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그녀는 연기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이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열연해온 배우다.

과거 MBC '압구정 백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당시 200대 넘게 맞을 수밖에 없었던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하나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4~5번 끊어서 촬영을 하느라 촬영할 때마다 4~50대 물따귀를 맞았다. 총 200대 넘게 맞은 것 같다"라며 해당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나보다 때린 이보희 선생님이 너무 미안해하셨고, 힘들어서 탈진까지 하셨다"라며 "힘들게 촬영했는데 댓글에 '한두대만 맞았겠다'라는 반응이 억울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소화력이 남다른 그녀의 연기를 접한 시청자들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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