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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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트리온)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셀트리온(068270) 3형제 주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의 동물 실험에서 개선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 셀트리온은 7%대 오르고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는 5%대, 셀트리온제약(068760)은 23%대 상승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날 알테오젠(196170)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위에 올라섰다.

셀트리온은 이날 질병관리본부 국책과제로 진행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 동물효능시험에서 바이러스 역가가 최대 100배 이상 감소하고 폐조직 병변이 현저히 개선되는 등 뚜렷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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