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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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나경 기자] 오뚜기, 동부엔지니어링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신입사원 초임이 4589만원으로 공기업 중 가장 높았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5일부터 일반직 신입직원 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

4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오뚜기가 2020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국내외 판매직군과 홍보영양 직무 대졸 신입사원이다. 공통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2020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전역장교인 경우 2020년 6월 전역예정자 및 기전역자), 병역필 또는 면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기타 자격요건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전형 단계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 및 직무능력 검사(6월중 예정),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 검사(7월중 예정), 2차 임원면접(7월중 예정), 채용검진·OT(7월중 예정) 순으로 진행되며 해외 판매 직무의 경우 외국어면접을 실시한다. 입사지원은 오는 8일 22시까지 오뚜기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동부엔지니어링은 8일 18시까지 2020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구조설계, 수자원설계, 단지설계, 경영지원 부문 대졸 신입사원이다. 공통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대학원) 졸업 또는 2020년 8월 졸업예정자로서 모집 해당전공 및 관련학과 이수자, 전 학년 성적 평균 B학점 이상(4.5만점 환산 시 3.0이상)인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기타 자격요건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1단계 프리젠테이션, 2단계 심층면접), 인성, 적성검사,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6월 8일 18시까지 동부엔지니어링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부터 2020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총 7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모집구분은 사무, 기술분야, 전문분야, 장애, 보훈 각 부문이다. 공통 응시자격은 공사 인사규정에 따른 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AI(인공지능)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 전형 서류지원은 6월 5일부터 6월 16일 16시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잡코리아 ‘신입공채’서비스에서는 주요 대기업·공기업 하반기 공채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잡코리아앱과 잡코리아 PC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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