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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판매사 가운데 최초로 선보상안을 결정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최고경영자 주재 소비자보호위원회(소보위)를 열고 이같은 보상안을 결정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 잔액은 지난 4월말 기준 5565억원으로 NH투자증권 판매분은 4,778억원, 한국투자증권 판매 잔액은 577억원이다. 이 가운데 환매가 중단된 규모는 167억원, 아직 만기가 돌아오지 않은 금액은 120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비상품부서를 포함해 협의체를 결성하고 판매된 사모펀드를 전수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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