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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생맥주 케그 제품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캠핑 시즌이 오며 ‘홈캠핑족’을 겨냥한 제품들이 유통가에서 쏟아지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캠핑장에서 신선한 생맥주 한잔을 들이키면 일상 탈출이 따로 없다. 하이네켄 생맥주 케그는 5L의 대용량 생맥주 제품으로 30일간 신선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혼자 즐기는 홈캥핑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여럿이 즐기기에도 모두 적합한 제품이다. 250ml 글라스로 20잔 정도를 따라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을 갖췄다.

특히 맥주를 저장하는 작은 통모양의 패키지 디자인이 캠핑장의 감성과 잘 어울린다. 특별한 홈캠핑 장비가 없더라도 이 케그 하나로 캠핑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언제 어디서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케그에 부착된 미니 탭 튜브를 누르며 맥주를 따라 마시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하이네켄 생맥주 케그는 5L의 대형 휴대용 용기에 생맥주 보관 및 추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국내 유일의 휴대용 프리미엄 라거 생맥주 제품이다. 전세계 99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카르보네이터(carbonator) 압력 장치가 이산화탄소를 배출해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개봉 후 30일 동안 맥주의 신선한 맛이 그대로 유지된다.

감성을 담은 캠핑용품 브랜드 모닥의 ‘도스 우드 롤테이블’은 너도밤나무 원목으로 제작돼 내구성과 함께 따듯한 캠핑 감성을 전달하는 제품이다. 테이블은 롤링 형식으로 구성된 제품 상단과 안정감 있는 하단 받침부로 분리되어 이루어져 있으며, 조립과 해체가 쉽고 부피가 작아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하다. 심플한 디자인과 원목이 주는 감성이 더해져 홈캠핑장의 분위기를 살려준다.

캠핑장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어디서나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캠핑 체어다. 아리아퍼니쳐에서 선보인 번지체어는 기존 캠핑 체어들과는 달리 해먹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접이식 프레임으로 제작돼 보관 또한 용이하다. 마치 휴양지에 놀러온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집에서도 캠핑을 즐기는 듯한 인테리어 효과를 누리기에 좋다.

어느 자리든 분위기를 살리는데 조명만큼 한몫 하는 것도 드물다. 홈캠핑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 중의 하나가 랜턴이다. 발뮤다에서 최근 선보인 포터블 LED(발광다이오드) 랜턴인 ‘발뮤다 더 랜턴’으로 홈캠핑의 밤을 낭만적으로 꾸며준다.

이 제품은 사람의 여러 감각에 닿는 다채로운 빛의 움직임을 표현했다. 타오르는 모닥불, 깜빡이는 촛불 등을 모티브로 삼았다. 자연스러운 불빛부터 독서등까지 다양한 모드가 가능하다. 본체 다이얼을 돌려 조작하는데 캔들 라이트, 내추럴 라이트, 웜 라이트 등 3가지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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