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문화콘텐츠포럼’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고문을, 장경태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을 맡을 예정이다. 본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제안해 성사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게임포럼에 공동대표로 참여하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후원을 맡았다.

오전 11시부터는 포럼 참석자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해 보는 게임시연회가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진행됐다. 정청래·장경태·김남국 의원 등이 임요환을 비롯한 강도경, 박정석, 홍승표 등의 전 프로게이머들과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펼쳤고, 조승래 의원, 김가연 전 연예인게임단 부단장 등 다른 참석자들은 <카트라이더> PC 게임과 5종의 모바일 게임 시연에 참여했다.
해보니

넥슨의 인기 PC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를 시연 중인 김가연 전 연예인게임단 부단장(왼쪽)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넥슨] 카트라이더 시연 중인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PC게임 카트라이더를 시연하고 있다.

황

왼쪽부터 김가연 전 연예인게임단 부단장과 황희두 전 프로게이머,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등이 카트라이더 시연을 진행 중이다.

[넥슨] 카트라이더 조작법을 듣고 있는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카트라이더’ 게임 시연 전 넥슨 관계자로부터 조작법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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