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폭우에 신발이 젖어...<YONHAP NO-1884>

1일 정오경 서울 시내에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자 한 시민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기상청은 1일 오후 1시10분을 기해 서울 동남·서남권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이상 동남권),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이상 서남권)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매우 거센 비가 내려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해야 한다.

서울 동북·서북권 등 나머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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