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clip20200814094011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YG PLUS가 신인그룹 트레저의 데뷔를 기념해 공식 굿즈를 내놨다.

이달 7일 데뷔한 트레저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4년 만에 발표하는 대형 신인 그룹이자, 아이콘 이후 5년 만에 내놓는 보이 그룹이다.

이번 굿즈는 데뷔 싱글 앨범 ‘THE FIRST STEP: CHAPTER ONE(더 퍼스트 스텝: 챕터원)’의 컨셉을 담아 ‘보석’, ‘별’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트레저와 팬덤 트레저메이커가 함께 첫발을 내딛고 나아갈 길을 다이아몬드 닷투닷 기법을 통해 표현했으며 팬들과 함께 걸어가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각기 다른 매력의 ‘보석=별’인 트레저를 표현하기 위해 멤버별 컬러와 이모지를 매칭했고, 10-20대 소녀들의 감성에 맞는 컬러풀한 무드를 후드, 가방, 액세서리, 텀블러, 이모지 명찰 등 다양한 아이템에 녹였다.

특히 ‘트레저맵’ 영상에서 멤버들이 직접 착용해 화제가 된 트레저 후드는 조명이나 빛이 닿으면 보석처럼 반짝거리게 디자인했으며, 트레저 티셔츠는 보석과 닷투닷 기법을 재해석해 유니크하게 제작했다.

트레저는 데뷔 전부터 ‘트레저맵’, ‘3분 트레저’,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친근히 소통해왔다. 트레저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180만명을 넘어섰고, 타이틀곡 ‘BOY’는 일본 최대 음원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차트, 라쿠텐 뮤직 실시간 종합 랭킹, AWA 급상승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