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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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어 누적 2만 3889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발생이 67명,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29일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가 전날 다시 100명대 초반으로 증가했으나 하루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최근 신규 확진자 발생 흐름을 보면 지난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한 뒤 이후로는 일별로 100명 안팎을 오가고 있다. 수도권의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8월 중순 이후 한때 400명대까지 치솟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점진적인 감소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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