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의 남자 정은우, 데뷔작 '반올림3' 출연 당시 외모 공개에 누리꾼들 "풋풋해"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1.21 11:20

▲박한별 '남친' 정은우 데뷔작 '반올림3'. 사진= KBS '반올림3'

배우 박한별과 공개 연예중인 정은우가 최근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정은우의 데뷔작인 '반올림3'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우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1985년생으로 본명은 정동진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에 캐스팅돼 데뷔했다.

이 드라마 '반올림3'에서 정은우는 엄성민 역으로 출연해 다양한 표정연기로 주목받았지만 중도 하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당시 정은우는 훤칠한 키와 남성미 넘치는 마스크와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한편 21일 정은우는 방송된 tvN '택시'서 연인 박한별과의 첫키스, 자신의 예명에 대한 일화 등을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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