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에 참가자 30여명은 안산시 단원구 킴스클럽 앞에서 ‘에너지 줄이기 운동과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와 자전거타기 운동’의 동참을 외쳤다.
허윤 경인지역센터장은 “시민들과 함께 에너지 중요성과 현 위기에 대해 인식하고 다함께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
ⓒ 에너지경제,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