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산업협회 2010년 신년하례회 15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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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에는 김영학 지경부 제2차관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김준현 에너지기술평가원장 송진수 신재생에너지학회 등 산관학연 15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OCI 웅진에너지 넥솔론 신성홀딩스 등 기업관계자가 대거 나와, 지난 2008년 12월 태양광산업협회 창립이후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치뤄졌다.
전날 UAE에서 귀국한 김 차관은 "UAE방문을 통해 세계 태양광시장이 거대하게 성장하고 있는것을 느꼈다"며 "우리도 이 대열에서 낙오하면 안되겠다는 위기감도 들었다"고 전했다.
김 차관은 또 "태양광 R&D대폭 지원 등 정부지원을 지속적으로 가져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양광산업협회는 오는 2015년이 태양광 그리드패러티를 달성하는 시기로 보고 업계의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를 독려했다. 협회는 또 올해부터 전국민들 대상으로 태양광에 대한 홍보를 주력사업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