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플랜트사업단, 연구기간 성과 주제발표 및 포스터 전시
LNG플랜트사업단(단장 양영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LNG플랜트 컨퍼런스 2013’을 6월 4일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LNG플랜트사업단은 LNG 액화 신공정 및 상용 액화플랜트 설계 독자기술 개발, 해양플랜트 설계기술 확보를 통한 해외 LNG 플랜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EPC 필수기술을 개발하는 국가 R&D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2008년 LNG플랜트사업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사업단의 1~5차년도 연구기간 동안의 주요 연구성과 주제발표와 포스터 전시를 동시에 진행한다.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천연가스 산업과 기술(기조연설) ▲LNG-FPSO용 천연가스 정제기술(GS건설 이선근부장) ▲LNG 액화용 PFHE 열교환기 개발(동화엔텍 김창수팀장) ▲미래의 LNG플랜트 냉매 압축기(한국터보기계 이현석사장) ▲웹기반 RAM 평가시스템 구현 사례(KICT 황인주연구원) ▲천연가스 신액화공정 개발(한국가스공사 이상규 수석연구원) ▲LNG플랜트 설계·건설기술 및 전망(GS건설 이철재부장) ▲LNG-FPSO 설계·건조기술 및 전망(현대중공업 남기일 수석연구원) ▲LNG플랜트 해외 사업 모델(연세대학교 한승현 교수)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논의를 펼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LNG플랜트사업단은 “LNG플랜트 및 LNG-FPSO 관련 주요 기술개발 현황과 해외 비즈니스 전망에 대한 연구성과를 교류하고 향후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LNG플랜트 사업 추진함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해결점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기자 jhlee@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