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신임 사장 후보가 이인식 여성부 전 차관, 김정관 지경부 전 2차관, 장석효 가스공사 전 본부장, 길준선 가스공사 전 본부장, 박종곤 SK모바일에너지 전 사장 등 5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마감일인 지난 20일까지 응모한 8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2일 이들 5명의 후보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 후 2배수를 뽑아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추천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내달 26일 임시주총이 예정돼 있다.
가스공사 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소식통에 따르면 마감일인 지난 20일까지 응모한 8명에 대한 서류심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2일 이들 5명의 후보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 후 2배수를 뽑아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추천할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내달 26일 임시주총이 예정돼 있다.
가스공사 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