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영남지사, ‘사랑 가득, 행복 듬뿍!’ 행사 전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3.11.19 20:15

폐광지역 다문화 가족과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활동 잇따라 펼쳐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이경진)는 지난 18일 관내 폐광지역인 문경시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19일에는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나누기 김장행사’에 참여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행사’는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다문화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후원하고, 이주여성 20명과 함께 문경시 소재 전통시장인 신흥시장에서 장보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사랑나누기 김장행사’에서는 홀트대구종합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어린이들이 겨울 내 먹을 김장김치 1000포기를 준비했다. 이 날 행사에 앞서 영남지사는 지난 13일에는 김장행사에 쓰일 고춧가루를 후원한 바 있다.

이경진 지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해관리공단은 매년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주력하고 있다.

 

여영래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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