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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대표 전용주)이 추억의 명작무비와 명작애니 콘텐츠 보강에 나서며 콘텐츠 차별화에 나섰다.

딜라이브는 ‘명작무비’ ‘명작애니’ 두 개의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하고, 17일부터 명작영화 55편과 애니메이션 39편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명작무비 앱은 오드리 햅번 vs 마릴린 먼로, 고전역사물의 히어로, 아카데미 수상 명작 총 11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마릴린 먼로 주연의 7년만의 외출, 오드리 햅번의 로마의 휴일 등 55편을 딜라이브 플러스 OTT박스를 통해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명작애니 앱은 TV시리즈 애니메이션 미스터 마구 37편, 장편애니메이션인 걸리버 여행기 등으로 구성됐다.

딜라이브는 연내 영화 600여 편, 애니메이션 1200여 편 등 총 1800여 편의 콘텐츠를 명작무비 앱과 명작애니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딜라이브는 "아프리카TV를 디지털방송과 OTT박스에 동시 론칭하는 등 콘텐츠 차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OTT박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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