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정규직전환채용 입사식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시설·경비·미화분야 용역근로자 6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입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한전KDN]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시설·경비·미화분야 용역근로자 6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했다.

이번 전환 채용은 기존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제한경쟁과 일반지원자를 위한 공개채용방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통상적인 정규직 전환 방식인 자회사 설립 방식이 아닌 직접 고용방식으로 채용해 입사자 고용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한전KDN은 사무보조 분야 파견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고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적극 동참하고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있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 채용 프로세스를 통한 전환 절차를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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