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MACHINE GREATNESS’ 슬로건 내세워, 태핑·복합윤곽 등 금형라인업 선봬

두산공작기계는 16일까지 ‘INTERMOLD KOREA 2019’에 참가해 ‘MACHINE GREATNESS’라는 슬로건 하에 하이엔드 복합 금형과 대형 금형기 라인업 등 진화된 두산 금형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은 두산공작기계가 참여중인 ‘INTERMOLD 2019’ 부스 전경. [사진제공=두산공작기계]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두산공작기계(대표 김재섭)는 16일까지 ‘INTERMOLD KOREA 2019’에 참가 ‘MACHINE GREATNESS’라는 슬로건 하에 하이엔드 복합 금형 및 대형 금형기 라인업과 진화된 두산 금형가공솔루션을 관람객들에 선보인다. 

소형IT 금형부품 가공을 위한 태핑센터에서부터 5축 금형가공이 가능한 5축 수직머시닝센터와 복합기(멀티태스킹 터닝센터) ‘PUMA SMX3100ST’, 대형 금형 장비인 ‘DBM 2540’까지 하이엔드와 대형 가공 기술력이 강화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하는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참가 업체 중 유일하게 대형 문형가공기인 DBM 2540을 전시하고 있어 참관객의 발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5축 복합 윤곽가공이 가능한 두산 5축 수직머시닝센터 라인업인 DVF시리즈 전 라인업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등 2m이하의 알루미늄 부품가공이 가능한 DNM 6700XL도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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