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성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전지성 기자 입니다.주요기사

공고 3개월 남겨 놓고 CHPS 입찰 변경…“사업 하지 말란 건가” 불만 폭주
![[원자력 세미나] “중동 전쟁으로 원전 중요성 재확인… SMR, 재생에너지 보완 역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e7995986225c4c129d9cfb2655656ebf_T1.jpg)
[원자력 세미나] “중동 전쟁으로 원전 중요성 재확인… SMR, 재생에너지 보완 역할”
![[원자력 세미나] “SMR 경쟁은 누가 먼저 실증을 보여주느냐의 싸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6.3c1893b2f6ee47c8a41461916f49f70b_T1.jpg)
[원자력 세미나] “SMR 경쟁은 누가 먼저 실증을 보여주느냐의 싸움”
![[기자의 눈] “탄소를 얼마나 줄일 것인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5.8e3c1ecb4f0c43bda129b0ccfb2c9412_T1.png)
[기자의 눈] “탄소를 얼마나 줄일 것인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

일본, 미국과 현실형 에너지안보 동맹…한국도 속도내야

호르무즈 리스크에 흔들린 에너지 안보…“원전 역할 다시 커진다”

2분기 전기요금 동결…에너지 위기에 가격신호 왜곡 논란

“수소는 장기 산업, 일본은 이미 방향 정했다”…도쿄서 확인된 한일 탄소중립 전략 차이

“전력도 주식처럼 사고 판다”…도쿄서 확인한 ESS 시장의 ‘폭발력’
![[에너지 인사이트] 9.5km 케이블이 만든 ‘BTS K-에너지’… 탄소 30톤을 1조 가치로 바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1.6f9d4336cade47968764de679ffa89ff_T1.png)
[에너지 인사이트] 9.5km 케이블이 만든 ‘BTS K-에너지’… 탄소 30톤을 1조 가치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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