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늦은 만큼 더 키운다”...우리금융지주, ‘비은행 열세’ 뒤집기 시동
2026-07-13 08:50 박지성 기자 captain@ekn.kr
대기업 대출 20% ‘껑충’...우리금융지주, 영업력 살아났다
2026-07-01 06:07 나유라 기자 ys106@ekn.kr
코스피 8000 가는데...금융지주 주가 “오를 만큼 올랐나” [머니+]
2026-05-22 09:07 박경현 기자 pearl@ekn.kr
5兆 실적의 동력...금융지주, ‘비이자’에서 승부 갈린다
2026-04-28 10:22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임종룡 회장, ‘비은행’ 올인...총주주환원율 ‘50%’ 연다
2026-04-27 05:15 나유라 기자 ys106@ekn.kr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