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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 가는데...금융지주 주가 “오를 만큼 올랐나” [머니+]
하나금융지주, 두나무 인수 주주에 호재라는데...이유는
5兆 실적의 동력...금융지주, ‘비이자’에서 승부 갈린다
은행·증권 ‘쌍끌이’...하나금융지주, 1분기 1.2兆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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