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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음식 레시피. |
추석음식 레시피 그곳에 가면 완전 끝~
[에너지경제] 추석 하면 송편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녹두전, 두부부침, 호박전 등은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코끝을 자극한다. 동그랑땡 전은 입안에 절로 침이 고이게 하곤 한다. 추석 등 명절음식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지만 그만큼 손도 많이 가고 신경도 많이 쓰인다. 맛을 내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추석음식 레시피로 고민이 깊어진다. 1만개의 레시피는 추석음식 레시피로 적격이다. 가족의 기대감을 채워주는 도우미로 손색이 없다. 1만개의 레시피는 명절음식 만들기가 아직 익숙치 않은 초보 주부에게 다양한 추석음식 레시피를 알려주는 앱이다.
명절음식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500건이 넘는 추석음식 레시피를 알 수 있고, 원하는 레시피를 스크랩 기능으로 따로 모아둘 수도 있다. 더구나 사용자가 올린 다양한 요리법을 검색해 볼 수 있어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추석음식 레시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추석음식 레시피, 1만개의 레시피가 있구나” “추석음식 레시피, 보기 보단 너무 어려워” “추석음식 레시피, 음식맛은 손맛이라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