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아이돌 블락비의 비범 유권, 시크릿의 정하나, f(x)의 루나가 연기에 도전한다. 사진=점핑걸 1화
[에너지경제 강보라 인턴기자] 한류 아이돌 블락비의 비범 유권, 시크릿의 정하나, f(x)의 루나가 연기에 도전한다.
4월 30일 다음 TV팟을 통해 전편 공개된 웹드라마 '점핑걸'(Jumping Girl, 제작 마스이엔티,디디션엔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것으로 총 15편으로 구성돼있다.
'점핑걸'은 평범한 사회인이었던 상아(루나)가 예기치 않은 실수로 대중에게 마녀사냥을 당하고, 그 상황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루나는 주인공 남상아 역을, 비범은 아이돌 스타 서아신 역을, 유권은 주인공 상아 곁에서 힘이 돼주는 한가을 역을, 정하나는 아신이 좋아하는 이예니 역을 맡아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내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