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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어린이날 하루 전인 4일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학교폭력 신고전화인 '117'을 홍보하고 있는 아이유. (사진=연합뉴스) |
5일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어린이날 하루 전인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2012년 모교인 동덕여고에 발전기금 1천만원, 지난해에는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위해 기부한 바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도시락 배달, 교육, 재능 계발 등을 지원하는 아동 복지 전문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