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린이날 저소득 가정 아이들 위해 1억원 쾌척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5.05 15:03

▲아이유가 어린이날 하루 전인 4일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학교폭력 신고전화인 '117'을 홍보하고 있는 아이유. (사진=연합뉴스)

[에너지경제 박진우 기자] 아이유(22)가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 

5일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어린이날 하루 전인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2012년 모교인 동덕여고에 발전기금 1천만원, 지난해에는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위해 기부한 바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도시락 배달, 교육, 재능 계발 등을 지원하는 아동 복지 전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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