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수요웹툰 '복학왕' 48화 중
[에너지경제 이승환 인턴기자] 네이버 웹툰 ‘복학왕’(글/그림 기안84) 48화에서는 우기명 일행과 함께 MT를 가게 된 ‘바락 우바마’ 대통령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우바마’는 장보기부터 짐정리까지 궂은일을 도맡아 하지만 자신의 대학시절 미국에서도 가지 못했던 MT를 간다는 사실에 묘한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우바마를 지켜보던 우기명은 그가 일을 하는 동안 놀고만 있는 후배들이 맘에 들지 않고 후배들을 모아 놓고 혼내려하지만 우바마는 서열중심이 아닌 아메리칸 스타일로 공정하게 일 분배를 하자고 제안한다.
그렇게 저녁준비를 누가할지를 놓고 말뚝박기 대결이 펼쳐진다. 우바마는 수비에선 100kg의 상대 학생의 공격을 버터내고 공격에선 엄청난 점프에 이은 꼬리뼈 찍기로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끈다.
한편 말뚝박기 대결 승리로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우바마에게 우기명은 기한대학 입학원서를 건네고 자신들과 대학생활을 함께하자고 제안한다.
우바마는 우기명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논란에 휩쌓였던 이번 에피소드의 마무리는 어떻게 될지 ‘복학왕’ 다음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