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토요웹툰 '후레자식' 47화 중
[에너지경제 이승환 인턴기자] 네이버 웹툰 ‘후레자식’(글 김칸비/그림 황영찬) 47화에서는 김재혁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선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두 다리까지 절단한 김재혁은 선우진에게 위로의 한 마디를 부탁하고 그런 김재혁에게 선우진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부럽다”라는 말을 남긴다.
재혁이는 그 말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채 자신이 처한 현실을 다시 한번 깨닫고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선우진에게 창피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한 재혁은 자신의 이런 모습을 비밀로 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선우진은 그런 재혁에게 자신의 비밀을 이야기하기로 결심한다.
선우진은 부모를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재혁이가 부럽다며 결국 자신의 아버지가 살인마라는 사실을 재혁에게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