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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수요웹툰 '헬퍼'의 작가 '삭'이 시즌1의 종료를 알렸다. |
[에너지경제 이승환 인턴기자] 네이버 웹툰 ‘헬퍼’(글/그림 삭)의 작가가 시즌1의 종료를 알렸다.
이로써 그동안 에필로그를 6화까지 진행하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복선과 스토리의 연결고리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했던 ‘헬퍼’는 시즌2 ‘킬베로스’의 시작까지 휴식기를 맞게 됐다.
‘헬퍼’ 작가 ‘삭’은 감사인사와 함께 주변 작업팀과 만화가들의 축전, 카메오이벤트, 스페셜 땡스를 공개했고 특히 휴식기동안 카메오이벤트를 통해 댓글창에 자신의 별명을 남기면 랜덤 추첨을 통해 시즌2의 카메오로 등장시키겠다는 공략을 남겨 아쉬운 네티즌들의 마음을 달랬다.
네이버 화요웹툰 ‘헬퍼’는 주인공 장광남이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저승과 이승을 오가며 자신의 운명에 따라 활약하는 모습을 그려낸 액션 웹툰으로 동서양 신화를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하고 참신한 소재들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