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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삼청각에서 진행된 유안타증권 우수고객 초청 세미나에서 투자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유안타증권> |
유안타증권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과 부동산정책·세법개정안 등 자산시장의 변화를 긴급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강연에 앞서 황웨이청 사장은 "유안타증권은 고객의 자산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양질의 투자정보를 찾아내 누구보다 먼저 고객에게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첫 강연자로 나선 유안타증권 박기현 리서치센터장은 ‘공포의 이면을 보자’라는 주제로 최근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분석했다.
미국의 금리인상, 중국의 경기침체로 촉발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서도 시장변화의 시점과 투자기회를 포착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익사이클 및 시중 유동성 증가 국면에서의 핵심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뜨거운 부동산시장 열기를 반영해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경제연구실 김현아 실장이 정부의 부동산정책 방향성과 그에 따른 자산관리전략에 대해서 소개했다.
마지막 순서로 유안타증권 PB지원팀 금융분야 전문 김철훈 세무사가 최근 거액자산가들이 직면한 주요 세무이슈와 그에 따른 대응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서명석 사장은 강연 후 이어진 전통공연 및 만찬에서 "고객을 가장 중요시하고 고객을 위해 활동하는 가장 모범적인 증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우수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 전시장 관람을 통한 문화이벤트를 개최한다.
11일 서울 서울옥션 전시관에서 우수고객 등을 초청해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韓 미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올해 미술시장 동향을 짚어본다.
수석경매사와 전문 스페셜리스트가 주관하는 근현대 미술품 경매를 참관한 후 미니경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