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協, 4개 석회석조합 공동…15∼16일 대명리조트 단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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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업협회가 석회석 광업 관련 4개 조합과 공동으로 15일 국내 광업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2015 광업 발전 기술세미나’ 1부에서 진행된 충북 단양군 매포읍 상시리 132에 소재한 (주)백광소재(대표 문희철) 단양 2공장 광산개발 현장을 견학한후 참가자들이 하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날 세미나에는 국내 광업계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단양= 여영래 기자 yryeo@ekn.kr |
[단양=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한국광업협회(회장 김영범)는 대한광업협동조합, 한국비금속광물사업협동조합, 한국석회석사업협동조합, 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등 석회석 광업 관련 4개 조합과 공동으로 오는 15∼16일 대명리조트 단양(충북 단양군 매포읍 소재)에서 국내 광업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2015 광업 발전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광산장비업체인 (주)샌드빅서전 신현호 이사의 ‘광산자동화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솔루션’에 관한 소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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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부 행사로 진행된 2015 광업발전 기술세미나에서 김영범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