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석류 콜라겐, 효과 있을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12.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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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피부와 연골, 치아 등 신체 내 결합조직을 구성하는 섬유 단백질인 콜라겐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에 콜라겐 보충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행해지고 있으며,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콜라겐 보충 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바르는 제품의 효과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먹는 콜라겐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먹는 콜라겐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커지면서, 먹는 콜라겐 제품의 목적성도 콜라겐의 흡수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런 가운데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 이용한 ‘플로리안 레드 석류스틱젤리’가 선보이고 있다. 

평균 분자량이 300달톤으로 작은 콜라겐 달톤으로 구성돼 있어 체내 흡수율이 높아 소화와 흡수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석류 콜라겐 젤리 스틱 1포에 육류 콜라겐보다 약 42배 흡수율이 높은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을 3,000mg 함유했다. 이외에도 여성 갱년기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진 석류를 콜라겐과 함께 담아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젤리형태의 스틱 제품으로 콜라겐 섭취방법이 간편하며, 하루 1포로 콜라겐 하루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다.

플로리안 레드 관계자는 “먹는 콜라겐 제품 연구를 위해 콜라겐을 테스팅하면서 흡수력에 대한 의문과 함께 피부가 좋아지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에 확실한 효과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했으며, 리앤씨바이오의 초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100을 사용해 평균 분자량 300달톤의 콜라겐 제품을 개발해 흡수력을 높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는 포레스트그룹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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